손手Vibrant color street portraiture of Rio's favela and carnival culture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출신의 야라 소우자는 파벨라와 카니발 거리에서 채도 높은 색감의 인물사진을 찍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다. 35mm 필름의 거친 입자와 강렬한 원색 대비를 활용해 삼바 댄서, 카포에이라 마스터, 거리 음악가들의 에너지와 자긍심을 포착한다. 그녀의 사진은 화려한 색채 이면에 담긴 공동체의 연대와 생명력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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