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手Himalayan and high-altitude alpine landscape photography
강지훈은 히말라야와 알프스의 고산지대를 10년간 탐사하며 극한의 고도에서 빛과 구름의 순간을 포착해온 산악 사진가이다. 무거운 장비를 지고 며칠씩 고지를 트레킹하며 새벽과 황혼의 짧은 골든아워를 기다리는 인내의 작업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사진은 인간의 왜소함과 자연의 장엄함을 대비시키는 구도로 국내외 산악 전문지에서 꾸준히 소개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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