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手Documentary street photography of Southeast Asian market life and urban migration
김현우는 자카르타의 전통 시장과 뒷골목을 10년 넘게 기록해 온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필름 카메라의 거친 입자와 자연광을 고집하며 상인과 노점상의 몸짓 속에서 도시의 생명력을 포착한다. 동남아시아 메가시티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사라져가는 골목 공동체의 표정을 담아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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