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dewdrop photography of Nordic wildflowers
핀란드 라플란드 출신의 사진작가로, 백야와 이슬이 맺힌 야생화를 극한의 접사 기법으로 담아낸다. 오랜 시간 습지에 엎드려 이슬방울 하나하나에 맺힌 빛의 굴절을 포착하며, 북유럽의 짧은 여름이 지닌 덧없는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아낸다. 인공조명을 배제하고 오직 자연광만을 고집하는 순수한 접근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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